8살 1학년 수준으로 체험단 등록한후 , 당첨소식에 기뻤고 책이 오기를 기다렸지요.
파닉스 단자음 단모음 단계의 울 딸에게는 내용이 좀 길다고 느꼈지만,
제 딴엔 같이 챈트도 따라 하며 CD를 세번 정도 들었답니다.
그런데, 잘 따라 오지도 않고 받아 들이기를 어려워 했답니다.
두번째 책은 아이가 열감기로 고생할 때 받아서 활용을 못했습니다.
2주 동안의 짧은 기간이어서 공정하게 판단은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 느낀점을 올립니다.
1. 수준 파악이 안되 상위수준의 책으로 인해 흥미가 저하됨.
2. 엄마의 학습지도방향제시가 안되 그냥 CD만 틀어주는 엄마가 됨.
3. CD를들은 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을 하고 싶은데 자료가 없음.
-> 독후 활동에 관한 안내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듬.
4. 한주라는 한정된 시간이 부담 스러움.
5. 훼손과 분실의 부담도 있음.
6. 다양한 종류의 동화책을 단계의 맞게 볼 수는 있다하지만,
배워가는 단어의 수준이 적절하게 반복되며 추가되어 진행될지가 걱정됨.
7. 어떤 책을 받게될지 책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도서명대여순서가 필요함.
이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질 좋은 영어 프로그램이 되어 엄마 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애니 스토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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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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