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분은 정말 대단하게 체험 후기를 남기셨네요..^^ 감탄!!
전 요번 애니스토리 체험에서 느낀 것은 첫째 많은 책을 접할 수 있다는 건 있지만 대여기간이 너무 짧다. 둘째 리딩 가이드가 너무 부족하고 형식적인것 같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엄마가 어느 정도 영어의 고수가 아니면 그 책을 100%로 받아들이기엔 무리가 있다. 세째 애니스토리는 영어가 어느 정도 되는 엄마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 아이에게 한글 동화책 계속해서 읽어 주듯이 그러다 보면 한글을 깨치듯이 )읽어 주고 흥미를 갖게 해주던지 아님 영어 실력이 좀 되는 아이들이 영어책에 대한 갈증을 느낄때 해 주는 것이 좋을 듯 .. 가장 큰 단점은 반복을 할 수 없다는 것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택도 없고요.. 가장 큰 장점은 비싼 책을 골고루 빌려 보고 접할 수 있다는 점... 근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직 영어가 안되는 아이들은 한가지 책이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골라 계속 먼저 반복해서 완전히 읽어 주는 것이 아이에게는 자신감도 갖고 영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본답니다.. 전 새미네 영어 학교에 후기 남길까요 말까요.. 남기면 별로 안좋을 꺼 같기도 하고.... 결론 전 별로 도움이 안 되었답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게 더 나을듯해요.. 도서관은 연장하면 2주동안이나 볼 수 있는데요.. 그리고 영어동화 무료로 외국인이 직접 읽어 주는 사이트도 얼마나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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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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