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story를 체험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아이북랜드는 워낙 유명하니 많이 들어본바 가있어 매우 관심이 많았답니다..
더군다나 영어에 부쩍 관심도 많아지고 많은 책을 접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아닌것인지...
너무도 감사한 체험이었네요,..
우선...
우리집에서의 반응은 일주일만에 책을 보고 가져간다는 사실에
우리 아들들은 더욱 마음을 조급하게하고 남의 책이란 느낌을 받은듯 합니다.
우리집에 소장하고 있는 책들은 느긋한 마음으로 언제든 보아도 된다는 마음도 있고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면 다시 반납을 해도 책을 빌릴 수가 있는데
일주일이란 시간은 우리 아들들에겐 그러했나봅니다.,.
책이 재미있고 좋다면 구매를 해주겠다고 했지만 별 반응이 없었답니다..
새로운 영어책을 접해보는 것엔 100점을 주고싶지만
우리 아들들의 마음을 뺏지는 못함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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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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