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에 살면서 불편한 점을 하나 꼽으라고 하면
도서관에 책들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영어책은 전혀 없는 현실이다.
책을 다 살수도 없고... 휴~~
이러한 어려운 점을 책을 대여해서 보는 것이 대신해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집에 온 책을 보면
1. Bear on a Bike
2. Quick as a cricket
3. A dark dark tale
4. in the small, small pond
다 잘 아는 노부영시리즈다.
일단 노래가 재미있고,
Bear on a Bike에서는 탈 것 그림을 그리고 이름을 적어보는 활동을 해봤고,
Quick as a cricket는 낱말카드를 만들어서 반대말, 동물이름, 첫단어가 같은 낱말을 찾아보는 게임을 해보았고
A dark dark tale는 블록으로 책의 내용과 같은 집을 만들어 보고 노래에 맞춰서 찾아가는 활동을 해보았다.
in the small, small pond는 라임이 살아있는 문장이라서 라임 찾아보기, 라임이 나올때 박수치기의 활동을 했다.
금방 책을 가져간다고 아이들이 아쉬워하는 바람에... 달래느라고 애 좀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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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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