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선열 여러분들의
마음과 정신을
가슴속 깊이
감사해 하고
고마워 해야 하는 달입니다..

아직 어린 4살 배기 공주님은
평소 그림을 그려보진 않았지만.
태극기를 그려보자 라는 말 한마디에..
엄마가 그려줘..
대신 색칠은 내가 할꼐.. 하고
붓을 바로 드네요..
그리고
어찌나 쑥쓰러워 하던지.
꼼꼼한 성격이라
정말 예쁘게 색칠하려 하고
정성으로 그리려 하는 마음이 가득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6월만큼은 나라 사랑 하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서
똑같은 티셔츠에 물감으로 태극기를 그려보았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직접
만든 태극기 입니다..

조금은 얼룩이 있고
빨강색도 파랑색도
물감번짐이 있지만
정성 스럽게 색칠한 아이들이
오늘만큼은 참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에 대해서
알게된 시간이기 도 했고
절대로잊어서는 안되는 국기 임을
가르쳐 주게 되었어요..

그리고 멋지게 포즈 취해서 한 장씩 찰칵!!!

태극기는 참 신기해요..
보고만 있어도
만들어 보고 싶고
그리다 보면
함박웃음이 절루 나거든요..
참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우리나라 태극기..

태극기를 들고 불렀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 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 강산
대한 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 하세...

태: 태극기는 우리 나라 국기입니다
극: 극한 상황에서 우리 국민을 위해서 만들어진 태극기
기: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영원토록 사랑하겠습니다. 우리나라 국기 태극기
그리고 6월 6일은 현충일 이였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큰아이와 네살공주님과 함께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나라 사랑 평화 사랑 사생대회에 다녀왔습니다.

주제를 말하지 도 않았는데
오늘이 현충일임에 안 아이는
머릿속에 나라 사랑하는 마음 가득히
가슴으로 생각하고 그리기 시작하네요..
동생도 따라서 그려보는데..

어느정도 밑그림이 완성되었는데
제가 물었죠,. 무엇을 그린거냐고?
음.. 전쟁기념관에 와보니 전쟁에 사용된 무기들도 많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우리 국군 아저씨들도 생각나고
그래서
우리는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라고 하더군요..
아이가 생각한 오늘 그림은
전쟁을 하였던 우리 나라 이지만
전쟁없이 남한과 북한이 통일이 되어
우리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했답니다..

이렇게 점점 완성되어 가고 있는 그림
무궁화 꽃도 어찌나 화려하게
잘 그리던지...

그리고 완성된 작품이랍니다.
글씨에도 적혀 있듯이
우리는 하나..
경의선 타고 ~~~

어찌나 기특하던지..
엄마의 눈에도
참 괜찮았습니다.
아니.
사랑스러웠습니다..
태극기를 어쩜 그리도
잘 그리는지...

마지막으로

그냥 가기가 아쉬웠는지
태극기로 페이스 페인팅 으로 끝마무리를 하였답니다.
단 하루였지만
오늘 만큼은 우리 나라를 생각하고 싶었고
우리 나라를 우해서 희생하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고
앞으로 영원히
가슴속 깊이
감사해 해야 한다고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답니다...
그리고 엄마의 마음은
진심으로 태극기를 사랑하고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참 고마웠습니다...
참. 위에 그림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서 그린 작품입니다
사생대회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던
나라사랑 평화사랑에서
***동상*** 을 받게 되었네요
한 5일전에 소식이 와서
얼마나 기쁘던지..
우리아이 그림을 잘 그려서
사생대회만 나가면
상을 받긴 하는데..
오늘처럼 기분좋은 적은 없었던것같아요..
아이도 너무나 행복해하고
가슴에 무언가 뿌듯한 느낌이 느껴진다고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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