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현충원 다녀왔어요.
나라를 위해 일하다 숨진 호국영령에 참배하고
그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녀와서 한참이나 현충원에 잠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험난한 시절을 지내오면서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비단 현충원에 묻히신 영령뿐만이 아니겠지요.
참된 나라사랑을 배우고 키워가는 우리 아이들 되기를 바랍니다.
이 아이들로 하여금 더 많이 발전하고
목숨을 바쳐야 할 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나라 만들어 가기를 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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