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요즘 딸기가 비싸기는 하지만 맛있어요.ㅎㅎ
딸기 먹을때마다 볼때마다 찾게 되는 책이 바로 이 책인거 같아요.
딸기를 먹다가 생각나서 또 가지고 오더라구요.
커다란 딸기를 만들어 보려구요.
빨간 종이로 커다란 딸기를 오려요.
만들자마자 딸기를 먹어 봐요.
ㅎㅎ 침까지 다 흘려서....
딸기를 꾸미기 전에 먼저 책에서 그리고 진짜 딸기로 다시 한번 딸기씨부분을 확인해봐요.
작은 딸기씨 하나 하나에서 마치 딸기의 숨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하다보니 딸기가 먹고 싶었는지 책 보다가 먹기를 중단한 딸기를 달라고 해서
또 딸기를 먹어요.
ㅎㅎ 먹다가 하다가 하다가 먹다가~~
풀칠도 척척 혼자서 해서
딸기를 붙여줘요.
노란 씨를 꾸며줘요.
처음에는 하얀색으로 한다고 하다가 노란색으로 한다고 또 변경
항상 마음이 변하는 희수에요^^
면봉으로 콕콕 몇번 찍더니
손가락으로 하고 싶다고 해서 손가락으로 했어요.
손가락으로 꾸민 씨는 진짜 크네요.
ㅎㅎ 딸기가 크니까 씨도 큰가봐요.
진짜 딸기를 크게 만들기는 했는지
책속의 딸기보다 엄청 큰 딸기가 완성되었네요.
ㅋ 이 딸기 우리 둘이서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배부르게요^^







> 








서은이맘
울아가도 해줘야겠어요~^^
답글
미달이
전 귀찮아서 책만 읽어주는데...
어쩜 책보면서 이렇게 하실수 있는지...항상 반성반성...반성만 하네요...
주말엔 아이들하고 독후활동 해보자 맘은 먹지만...쉽지 않네요...ㅠㅠ
답글
민,범맘
두 녀석에게 정해진 시간에 책 읽어주기도 빠듯한데.... 반성하게 되네요.
조금 더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어요 아자!
답글
시은맘
희수가 만든 딸기가 더 크네요..ㅋㅋㅋ 책한권을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독후활동 하시는거 보면 넘 신기해요..전 걍 읽어주고 던지기 바쁜데..ㅋㅋㅋ
답글
희수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