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방학 과제로 여러가지 미술활동을 하던 중에
제가 학교 다닐때는 여러 번 했던것이 생각나서,
아이(6살)에게 데칼코마니 하는 방법을 가르쳐줬어요.
물감과 종이만 있으면 간단히 할 수 있고,
아이가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내버려두니 아이도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데칼코마니를 하면서, 다양한 색감의 조합과 변화 그리고
대칭의 형태 등도 체험할 수도 얻을 수 있구요.^^
그리고 작품을 펴보고, 아이에게 무엇처럼 보이는지 서로 얘기하보면
더욱 좋을 듯 싶어요.
아래 사진은 아이의 작품이예요..
* 준비물: 종이(이면지 활용), 물감(1번에 적당하게 3~4가지 물감 정도를 사용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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