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딸 이번 여름방학에는 숙제가 많지 않아서 걱정 없는 한달을 보냈습니다.
우선 체험관 다녀와서 보고서 쓰기 인데 만화도 잘 그리고 글 솜씨도 좋은 딸 아이는 한편의 만화처럼 보고서를 썼어요.
두번째는 독서록 쓰기 인데 평소 토론 수업을 하는 아이라 수업 후 쓰는 독서록으로 대체하기로 했습니다.독서록은 글로 쓸때도 있지만 그림을 그리거나 편지를 쓰거나 주인공이되어 상상해 보기도 합니다.
세번째는 나만의 화초 키우기인데 화초키우는 것은 제가 좋아해서 아이와 늘 함께 물도 주고 사랑의 말도 해주고 해서 쉽게 딸아이도 보고 배웠더라고요. 이것도 입체북 처럼 종이접기로 한권의 책을 만들면서 결과물을 얻었답니다. 이번 여름방학 숙제 끝~~~~숙제는 틈틈히 놀기는 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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