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인 작은 아들에 방학숙제 공개합니다.
형과 비교하면 적은 숙제 같지만 작은 아들에게는 알찬 숙제라고 보여집니다.

작은 아들 숙제는 필수과제로 구구단 외우기, 책읽기,일기쓰기, 여름꽃 관찰하기, 예습, 복습이 있었어요. 선택과제는 아들이 그냥 정해서 하면 되는건데요. 저희 아들은 문제집 풀기와 견학보고서 일기 3번쓰기인데 다양한 일기로 매일 쓰기로 했구요.줄넘기 매일 하기등을 정했습니다.


다양한 일기쓰기를 정해서리 제가 좀 피곤했습니다만 그래도 아들이 해달라니 어쩔수 없죠.
여름 꽃 관찰하기는 밖에서도 했지만 책을 보고도 관찰해서 그림으로 일기에 적었구요.
일주일에 한번 실험하기를 해서 일기에 적었네요.
매일 일기쓰기 힘든 과정이긴 하지만 엄마가 도와주니 신나서 잘 하더라구요.


견학보고서는 맘스쿨에서 받았던 것을 사용했네요. 지금 맘스몰에서 팔고 있긴 하지만요.
작은 아들 보고서는 주로 사진을 많이 넣었어요. 사진이 아이가 나중에 기억하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줄넘기는 표을 만들어서 매일 하면서 그날 하루 평가하는 표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항상 좋게 평가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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