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인집이 보일러 고치는 사람을 불렀더라고요..
신랑이랑 주인아저씨랑 그사람이랑 같이 갔는데..
보일러가 샌다고 하더니 고치는 사람이 고치는데
30만원이 든다고 하더군요..
신랑이 집에 들어와서 주인이 모래 그랬더니 몰라..
우리보러 고치라고 하는건지
그래서 지금 고치고 있냐고 물어봤더니
보일러 고치는 사람은 그냥 갔다고 하더군요..
참...알수가 없네요..
그래서 내가 그냥 내비두라고 보일러가 안돌아가는것도 아닌데.
30만원이나 내고 우리가 고치냐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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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맘
저희가 보일러 새로 놔줬어요. 수리하시게 되면 ,이겨울님이 내셔야 할거에요. 쓰는데 지장없으시면 기냥 사용하세요. 그리고 혹시 사용이 불편해지거나 하시면 수리말로 새로 놓는 방향으로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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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아님 세입자가 먼저 지금하고 이사할때 받기도 하구요...
30만원 들어 고칠꺼면 아예 바꾸는게 좋은텐데...
보일러 한번 고장나면 계속 고장나잖아요...
날도 추운데 걱정 많으시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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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맘
사는 사람이 고장내지 않는 것들은 ...예를 들면 노화된 것들 보일러 등 큰 금액들어가는
것들은 주인이 고쳐주시는 걸로 아는데요. 정확하진 않구용.
일단 추운데 직결되는 문제니 좋게 타협하심이 좋을 듯 해요.
이러저러한 문제가 역시 내집을 찾게 되고 장만하게 되는 이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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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원래 전세 들어와서 6개월이 지나면 세입자가 돈을 내야한다고 들었던것같은데..
그냥 두자니 골치덩어리일것같구..
수리하신 분과 상의하셔서 그냥 두었을땐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잘 알아보셔서 안고쳐도 괜찮으면 그냥 쓰시고 아니라고 하면 집주인과 상의하셔서 절반이라도 부담하든지 아님 집주인이 낼수 있게 잘 상의해보세요..
이래저래 심난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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