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놀고 싶다는 민주.
벼룩시장과 우유팩, 가위,풀을 주면서
원하걸 만드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혼자 뭔가를 만들고 있는거에요.
이리 접어도 보고 풀칠도 하면서요.
두개의 작품을 완성 된다고 하네요.
뭘까요??

우유팩 반으로 잘라서
배 모양으로 만들었어요.
한쪽 배에는 돛을 세웠다고 하네요.

두번째 작품은
오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우유팩에 오리가 배를 타고 엄마 만나려 간다고 하면서요. ^^
작품 잘 만들었지요..
민주의 스스로 만든 작품이라서 그런가
칭찬 해줬어요..
만들고 나서 욕실에서
배를 띄우고 놀았어요... ㅋㅋㅋㅋ
넘 재미있게 노는걸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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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우유팩 그냥 버렸었는데...씻어서 아이들 만들기할때 주면 좋겠네요~
답글
시은맘
배를 타고 가는 오리라..민주 상상력이 좋은데요..^^ 혼자서도 잘 만드네요..^^
답글
빈맘
같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