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반복이 힘들긴 하지만..
익숙해질때도 있다고 봐요.
저도 첫 애니까 양보하고, 혼내고 안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자꾸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뽀뽀해주면서
아기의 특징을 이야기해주고 하니까
스스로 알아서 조금 조심하거나
엄마대신 챙겨주기도 해서 감동도 오곤 하는데요.
어른들 말씀처럼 키울때는 힘들어도
둘이면 훨씬 좋다는 말씀처럼...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지내고 있어요.
이겨울님도..화이링..곧 따땃한 봄이 올꺼에요.^^**
정말 두아이 키우기 힘들어요
특히 둘째 낳고 몇달은...ㅠㅠ
둘째 챙기기 정신없는데 큰아이가 때쓰고 힘들어 하니깐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할머니한테 집엑 가기 싫다고 했다니...ㅠㅠ
힘드셔도 둘째 낮잠잘때 등등...큰아이랑 색칠공부등 놀아주시면 좋아실꺼예요~
힘내세요~
동우맘
익숙해질때도 있다고 봐요.
저도 첫 애니까 양보하고, 혼내고 안하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자꾸 안아주고 사랑해주고 뽀뽀해주면서
아기의 특징을 이야기해주고 하니까
스스로 알아서 조금 조심하거나
엄마대신 챙겨주기도 해서 감동도 오곤 하는데요.
어른들 말씀처럼 키울때는 힘들어도
둘이면 훨씬 좋다는 말씀처럼...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지내고 있어요.
이겨울님도..화이링..곧 따땃한 봄이 올꺼에요.^^**
답글
미달이
특히 둘째 낳고 몇달은...ㅠㅠ
둘째 챙기기 정신없는데 큰아이가 때쓰고 힘들어 하니깐요...
많이 속상하시겠어요...할머니한테 집엑 가기 싫다고 했다니...ㅠㅠ
힘드셔도 둘째 낮잠잘때 등등...큰아이랑 색칠공부등 놀아주시면 좋아실꺼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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