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남동생.. 베를린 유학 보내고,,
친정가서..
엄마 허전하실까봐 위문공연 다녀오고..
시아버지 생신에..
너무 바쁜 주말을 보냈지요.
오늘까지 친구들 모임까지..
정신 없었어요.^^
친구들하고 지난 추억들 이야기 하면서 차 마시고,
점심 먹고, 시간 보내고 오니
간만의 외출이 너무 좋았어요...
울 둥이도.. 같은 나이 친구들을 2명이나 만나 놀아서
그런지.. 좋아하더라고요..
날씨까지 포근해서 그런지 더 좋았네요.^^
이제사 들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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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시아버님 생신에 친구들 모임... 정신없이 보내셨네요...
저도 주말에 작은애 데리고 친정엄마한테 다녀왔더랬어요...ㅋㅋ
친구분들하고 밀린 얘기하시면서 좋은시간 보내셨겠어요~
저도 한동안 못본 친구들 만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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