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천안에 살고 있는 쌍둥이 맘이랍니다...
지금 현재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긴 한데...딱히 머라고 꼬집을수는 없지만...어린이집을 옮겨
볼까해서 너무 조심스럽기도 하고 그래서 마니 고민중이거등요...
다른 어린이집과 차별화된어서...학습위주가 아닌 인성위주로 아이들을 가르치겠다더니..
정말 그런것 같더라구요...그래서 인지...입으로는 숫자를 제법 1부터 10까지는 하는데 눈으로는
어디가 1인지 아직 잘 모르더라구요...물론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안되지만서도...
다른 어린이집다니는 친구들의 비해 좀...사실 교육에 그렇게 욕심내서 벌써 애들을 학습지다 머다
들들 볶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자꾸 그런것이 비교되고 하니까...왠지 이렇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그래서 아이들이 정도 마니 들고 솔직히 체력도 좀 딸리기도해서 조심스럽지만..
나이가 나이인 만큰...좀 생각해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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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엄마들 마음은 조바심이 나는건 사실인거 같아요...
저도 원에 보내는거 말곤 학습지 조차 하고 있지 않아서 가끔 나도 뭘 가르쳐야할꺼 같은데...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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