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한승희
등록일 2009-09-04 12:45
조회수 1,516
댓글 1
애자 시사회 넘 좋았어요..
아줌마라 영화볼 기회가 별로 없었거든요..
정말 오랫만에 보는 영화라 그런지 너무 설레였어요..
영화도 너무 슬프고 가슴이 찡했답니다..
덕분에 우리 엄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되었네요..
엄마에게 잘 해야 겠어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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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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