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박정희
등록일 2009-09-04 01:57
조회수 1,382
댓글 1
감사히 잘 보고 왔습니다.
많이 울다 왔어요ㅠㅠ
주인공 박애자는 나를 보는 듯했어요.
엄마한테 항상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그래서 항상 미안해요.
저에게 많은 감동을 준 영화였어요.
적극 추천이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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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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