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폭우가 솟아져 비길이 위험 할 정도로 힘든 날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녁에 (블랙) 시사회를 볼 수 있어서 더욱더 기대를 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극장에 도착 설레는 맘으로 영화를 관람 했답니다 .
영화 중간 웃다가 울다가 넘 재미 있는 (블랙)이였습니다.
울 아이에게 세상엔 겉 모습으로 만 모든걸 판단하지 말고 내면적 맘 외면적인 맘
이 영화의 주인공 미셸과 티 선생님 서로를 위해 아끼고 노력하는 마음 과 할수 있는다는
자신감, 배려,용기, 등 영화 내내 푹 파져서 봤답니다 ..
아이가 (블랙)을 보면서 느낀 점이 많은지 집에 오자 마자
(나도 남을 아끼고 사랑하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야지) 라고 일기장이 써 있더군요 ^^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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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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