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한통으로 인하여 보게 된 시사회...
추가 당첨자!! 앗싸!! 급하게 같이볼 친구를 구하고...
기대를 안고 봤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고 감동 ㅜㅜ
눈물 꾸욱 참고 있다가 울컥 쏟아 졌네요...
꼭 슬프기만 하지 않고...
간간이 웃기도 많이 웃고..
모든 사람들한테 추천 하겠습니다...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건 제 후기고요...
아래는 같이 본 친구의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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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자" 왠지 처음 제목을 접했을때는 속어로 쓰이는 장애인의 다른말이 먼저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았다고 하면 거짓말이겠다.
하지만 처음 머릿속에 떠올랐던 그 느낌과는 너무나 다른 따뜻함이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나의 느낌이었다.
주인공인 박애자...
어쩌면 내 주변에 한 명일수도
아니면 나 일수도 있는 박애자라는 인물..
영화내내 웃음과 눈물을 동시에 느끼게 해준 정기훈 감독에게 찬사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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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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