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유민맘
등록일 2009-06-18 21:33
조회수 1,028
댓글 1
어제 아들과 "아이트릭스"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많이 늦은 9시 관람이였지만....
보고 나온 아들(9세)의 "엄마 넘~ 재미있었요"라는 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좋은 영화 아들과 오픗하고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미키짱
답글
미키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