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책을 보고 이야기 했어요.
거짓말을 하면 정말루 코가 길어지게 된다고요..
거짓말이라고 하면서 웃음을 짓는거에요. ^^
광대들의 피노키오라는 제목으로
민주랑 함께 가서 보면 좋겠다 싶었어요.
민주가 핸드폰 문자를 보게 해주는 해서리
공연을 놓치지 않게 볼수 있었어요. ^^

창조아트센터 매표소 앞에 5분전에 도착 했어요.
표 두장을 받고 6층으로 올라갔어요.

두가지 공연을 하고 있는거에요.
광대들의 피노키오, 미술관에 간 월리 ..
민주가 보더니 광대들의 피노키오 재미있을꺼 같다고 하는거에요.

시작하기전에 들어가서 앉게 되었어요..
공연시작전에 무대 모습...

사람들 자리 잡는 동안의 민주도 한컷 찍어줬어요.ㅋ
공연이 왜 시작 안하지 ~~그러네요.
처음에 시작전에 한분이 나오셔서 공연규칙을 말해주면서
아이들의 긴장 되는 부분을 풀어주셨어요..
공연이 시작하면서 마임으로 청소하는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광대들의 피노키오 이야기를 펼쳐주고 있었어요.
이야기를 하면서 마임도 들어가고
천사 오습으로 한 광대가 있는 데 의외로 남자분이
천사역활을 하니깐 아이는 재미있었나봐요.
피노키오,제페토 아빠는 고래 몸 속에 들어가는 부분에 있어
광대한분이 고래 역활을 설명하는데 행동, 몸짓,표정이
다양하고 재미있어서 아이 눈길을 끌었어요.
1인다역으로 하시는 데 힘드셨을텐데
중간중간 재미을 주셔서 웃을수 있었어요.
아이랑 큰소리로 웃을수 있었던 공연이였어요.

공연이 끝나고 공연에 나온 분들과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 못 찍고 와서 아쉬워 했어요.
이러면 안되는 걸 알면서 살짝 올라가서 찍어줬어요.
사진 보면서 뿌듯하게 웃음을 짓는 민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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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공연으로 색다르게 볼수 있어서 민주가 너무 좋았겠어요~
답글
민선진맘
아이와 볼수 있는 공연이라고 하니 보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