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감찰반장
등록일 2009-08-12 10:57
조회수 997
댓글 1
한마디로 너무 감동적인 영화.
영화 초판부 주인공 '미셸'이 "마더", "파더"를 말하려고 노력하는 모습부터 코끝을 찡학게 했고, 노력하는 미셸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헬렌켈러"의 이야기와 흡사한 스토리이지만 영화자체를 너무 잘 만든 것 같다.
누구나 노력하면 더더욱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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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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