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과 함께 정말 오랫만에 상암cgv를 찾았어요.
부그와 엘리엇
소심한 야생동물과 터프한 애완동물들의 못말리는 1박2일
아이들이 동물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너무나도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두아이 모두 오랫만에 영화 시작과 동시에 웃으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것 한군데에서도 눈을 떼지 않고
열심히 보면서 너무나도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야생과 애완이 어울리지 않을것 같으면서도 어울리는
함께 어울려져가는 이야기들이 너무 흥미롭게 재미있어서인지
울 아이들 또 보러가자고 난리네요..
시간이 된다면 또 한번 가서 보고싶어요..
정말 오랫만에 아이들이 영화를 보면서 즐건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이번을 계기로 영화보러도 자주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정말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니 저또한
행복해짐을 느낀 하루였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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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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