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그와 엘리엇을 포함한 야생동물들의 의리는 멋지다. 아무리 어려운 일이 있어도 곤경에 빠진 친구(강아지)를 구하려고 애쓰는 모습에 감동이 가득하다. 비록 함께 영화를 본 6살 아이는 그저 재미있는
영화내용에 한참을 웃더라구요. 엄마가 봐도 무척 재미가 있고 "더빙"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자녀들이 보기에도 문제가 없었어요. 1편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는데, 2편은 더욱더 내용이 알차고 감동도 있네요.
아이들과 손 잡고 한번 다녀오심이... ( 까르르 우히히 )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대단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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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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