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학원 간 동생 몰래 엄마와 단둘이서 상암 cgv에서 하는 부그와 엘리엇2 시사회를 보러 갔다.
내용은 뭐라할까. 진짜 재미있다. 요즘 유행하는 ~~뿐이고도 나오고 동물들의 웃긴 대사가 많이
나온다. 피피자라는 강아지는 "난 버튼만 눌렀을 뿐이고"라는 말을 해서 관객을 모두 웃겼다.
영화를 보는내 웃겨서 죽는줄 알았지만 더 웃긴 것은 전기 울타리 때문에 강아지의 털이 완전히
타서 날아가는 것이다. 영화 내용은 부그와 엘리엇이 친구 위니를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앵완 견들과 대결을 하는 내용이다.
이 영화를 보면서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것 같고 내가 기르는 강아지도 이런 스타일로 한번
해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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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내용은 아이가 쓴 일기 입니다.
제가 보고 느낀것은 자유도 사랑안에서 있을때 행복하다는 것 입니다.
엘리엇과 위니가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가에 대해 찾아가는 과정에 감동적인 만화영화네요.
시사회 이벤트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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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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