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그와 엘리엇2]시사회에 당첨되어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집에서는 조금 거리감이 있지만
개의치 않고 오랫만에 재영이와 함께 즐거운 나들이를 했습니다.
[부그와 엘리엇]1편을 극장에서 너무나 재미있게 본 기억이 남아 있는 재영이는 훨씬 들뜨는
마음이었던 것 같아요.
[부그와 엘리엇2]는 1편에 이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품이더군요.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천진난만하고 무궁무궁진한 상상력과 재미가 가득이여서
보는내내 상영관안에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저도 몇 몇 장면에서는 정말 오랫만에 어린아이처럼 큰 소리로 웃어봤네요.
[부그와 엘리엇]1편을 보았던 아이들이라면 두말할 나위없이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혹여 1편을 놓치신 아이들과 부모님들에게도 권해 드리고 싶어요.
아이와 함께 동심의 세계로 떠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실 거예요.
저는 어제 [부그와 엘리엇2]덕분에 마음껏 웃음 충전하고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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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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