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테릭스'(1999)>, <아스테릭스 : 미션 클레오파트라(2002)>를 이은 아스테릭스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라고 한다.
올림픽 게임과 판타지를 결합해 다양한 볼거리를 주었다.
조금은 지치고 힘들 때 이 영화를 본다면 아무 생각없이 하하하 웃을 수 있는 유쾌한 영화였다.
1.오벨릭스( 제라드 드빠르디유 )라는 인물에 푹 빠지게 되었다.
어눌한듯한 말씨에 다이아몬드 형의 몸매.
맨 손으로 멧돼지 사냥을 할 만큼 센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사랑의 시를 술술 쓰고 평화를 사랑한다.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현명함을 보이는 아스트릭스보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2. 세계적인 스타들을 볼 수 있었다.
<조로>로 14살 소녀의 마음을 죄다 흔들어놓았던 <알랭 드롱>이 로마 황제 '시저'로 나오고
짙은 아이라인에 이집트인으로 변한 프랑스 축구영웅 지네딘 지단, 2007 NBA 파이널 MVP 농구스타
토니 파커, F1 그랑프리 세계챔피언 미하엘 슈마허가 발간색 유니폼과 전차로 카레이스의 황제의 모습도 살짝 보여주고, K-1 세계챔피언 제롬 즈배니가 오벨릭스에게 뺨을 여러 차례 맞고 그것도 부족해 하늘로 솟구쳐 멀리 날아가는 모습은 세계격투기챔피언이 주는 상상할 수 없던 즐거움이었다.
3. 거액이 투자된 만큼 볼거리가 다양했다.
볼거리는 영화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4. 아이 영어 듣기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프랑스 영화라 한글자막만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영어 더빙이 되어있었다.
쉬운 영어로 되어있어 아이가 듣기에도 별 무리가 없었다.
아이에겐 학교수업하랴 학원가고 힘들었던 하루. 하하하 웃을 수 있다는 게 이 영화의 가장 큰
매력일거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시간이 아까운 생각이 드는 초등 부모라면 아이가 웃으며 영어 듣기 연습했다 생각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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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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