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대박맘
등록일 2009-09-10 20:37
조회수 910
댓글 1
아스테릭스 미션 올림픽게임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다.
영화 당첨은 여기가 처음이라 기쁜마음으로 갔다.
코믹이라 생각해서 가벼운마음으로 갔는데..
역시 보는 내내 웃겼다.
특히 어눌한 왕자. ㅎㅎ
알랑드롱이 나온다고 해서 기대했는데..보는 내내 시저가 알랑드롱인줄도 몰랐었다.
어른들이 보기엔 좀 많이 유치하기는 했지만,
나름 괜찮았던거 같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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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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