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미경
등록일 2009-09-10 20:39
조회수 1,023
댓글 1
대학로에서 해와 달이된 오누이를 낮에 관람하고
집에 와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저녁식사하고
다시 아스테릭스 영화를 보고 왔어요.
아이들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영화가 재미있어서 즐거워했어요.
한국어더빙이 안되어서 그게 좀 아쉬웠지만
오래간만에 가족나들이 진하게 하고 왔습니다.
항상 감사해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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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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