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딸과 함께 모처럼 오붓한 나들이를 했어요.
저녁9시라 영화 볼때 아이가 졸리면 어쩌나하고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웃겨서 아이와 함께
배꼽이 빠져라 웃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갔어요.
저희 가족말고도 다른 가족들이 늦은저녁시간에 그렇게 많이와있는 것을 보고 좀놀랐어요.
다들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올여름 시원하게 가족들이 멀리가지 않고 재미있게 지내기에는 아스테릭스만한 영화가
없을것같아요.
참!아쉽게도 더빙이 안되어서 한글자막이 나오니까요 그점을 유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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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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