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면..
당연히 엄마와 아빠..그리고 아이들..
하지만..요즘 우라나라 에서 가족을 이야기 할떄..아빠..라는 인물의 위치가 어디인지..
점점 작아져만 가는 아빠..
하지만..그 책임감은 점점 더 커가기만 하고..
가부장적이네..권위적이네..해서..아빠를 너무 내몰지는 않았는지..
아빠의 평가을 단지 돈벌어 오는 데만 기준잡지 않았는지..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포기하고 실고있는 집마져 내주려고 짐을 싸는 아빠의 흐느끼는 어께가 너무나도 맘이 아팠습니다.
어째서..요즘 엄마들은 자식에게 올인들 하고있는걸까요..
아이들은 에전보다 훨씬 부모로 부터 확실한 독립들을 하고 있는데..
나 또한 그 바람앞에서 자유로울스 없음이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에피소드는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서..
웃고는 있지만..마음은 울고 있는 영화..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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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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