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인순팔공
등록일 2009-09-23 23:31
조회수 900
댓글 1
처음 초반부분에서 약간의 지루함을 느꼈으나 그다음으론 너무 슬프다가 눈물도 나고..
짱구는 못말려를 짧게 만 보던 우리 아이들도 집중하는 모습에 약간 놀랐어요
한시간 반 가량 되는 시간에도 꿈쩍도 않고 ..
슬픈부분에서 잘 울지 않던 아들도 이번엔 펑펑 울더라구요
그런 아이의 모습에 저도 신기해 했답니다.
좋은 영화한편 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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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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