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상영시간이 길었는데도...(1시간40분) 아이들은 지겹다는 말 없이 잘 봤어요..
짱구가 엉덩이 내밀땐..깔깔 거리고...
흰둥이와 짱구가 울땐..울딸들도 울고...
작은딸은 넘 크게 울어서 제가 입을 가릴정도였네요..
항상 짱구는 엉덩이 춤만 추는 아이로 아이들이 인식하고 있었는데...
흰둥이를 살리는 과정에서 가족의 소중함도 함께 배울수 있었던거 같아요.
아이들과 즐거운 관람....아이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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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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