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와 흰둥이의 우정이 정말 아름답게 그려졌습니다
항상 '짱구'하면 버릇없는 아이 밝히는(?) 아이 라고만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면서 짱구의 새로운 면을 보았습니다
요즘 애완동물을 자신의 소유물, 장난감 정도로만 여기는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이었던 같아요 ^^
아쉬운 점이 있다면....계획하며 사는 사람과 무계획으로 사는 사람의
모습이 너무 대조적으로 그려져서뤼
저희 아이들이..계획표를 짜는것은 필요없는 짓이다..라고 발언한것!!!!! -_-;;
아뭏든 아이와 함께 한 오늘....굿데이~였습니다 ^^
며칠전 짱구 작가가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봤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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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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