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작은마님
등록일 2009-09-23 10:43
조회수 829
댓글 1
옴니버스 형식으로 마음을 따땃(?)하게 해주었습니다.
박인환씨, 정혜선씨의 연기도 뛰어나고 재미있었지만, 엄마이다 보니, 영어교육 때문에 발 동동구르는 엄마의 모습이 제일 인상에 남았어요..ㅋㅋㅋ 제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속으로 한참을 웃었다니까요.ㅎ
감사합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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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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