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면 풍성함을 가득 주는 계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추석이라는 명절과 함께 가족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벨라'를 보면서 빠른 시간속에 숨어 있는 흔적들이 상처와 함께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과거의 상처로 인해 현재의 삶을 살아가면서 치유해 가는 모습......
나만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살아가는 것처럼 느껴져 포기하던 삶......
'벨라'를 보면서 따스해졌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픔을 이겨내면서 살아가리라~~~
가족의 소중함을 잊었던 사람들......
자신만 이 세상에서 버려졌다고 생각되는 사람들......
어딘지 모르고 방황하는 사람들......
벨라를 만나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내가 지금 왜 여기에 존재하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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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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