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우비우비
등록일 2009-09-24 15:26
조회수 1,047
댓글 1
벨라
뉴욕을 전혀 색다른 시각에서 보여주는 영화였어요
잔잔하면서도 애잔한 영화였어요
음...스포일러 같아서..자세히 쓰는건 그러네요
죄로 고통스러워하고..만남..그리고
사랑과 치유의 영화...
주인공의 아품이 치유되는 과정..
속죄의 행위..
행복
기독교 영화제에 출품될 정도로
감독의 메세지가 있었는듯해요
영화 볼수 있게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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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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