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모두 관람을 했는데 모두 관람후 소감은 좋았습니다.
내용이 우리의 생활상이므로 편안하면서도 재미있고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어요.
초등학생인 아들은 영화에 나오는 초등학생 아들이 자기랑 똑같다고 하네요.
제가 보기에는 전혀 똑같지 않은데 그런 생각을 하다니!
아이들 교육때문에 가족이 겪는 고통을 보니까 가슴이 짠 하네요.
영화가 자극적이거나 굉장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지만
우리들 가슴에 잔잔히 밀려드는 감동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늦은 시간 관람하느라 고생은 했지만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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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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