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막을 잘 읽을지 걱정이 되긴 했지만...
뭐 그냥 저냥 행동이나 음악으로 보더군요.
아직 어려서 중간에 화장실을 가지 않을까 했었는데... 역시나...
내용은 일단 학교에 간 슈퍼밴드~!
왕따도 당하고... 학교 킹카도 되고...
슈퍼밴드가 아닌 새로운 다람쥐의 등장으로 대결로 가나 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노래하는 모습은 많이 나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전편보단 약간 아쉬움이 남았답니다.
마지막 페밀리송(?)이 나오니 익숙한 노래라고 아이들이 좋아하더군요.
중간에 나오는 익숙한 게임이나 익숙한 음악에 아이는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아무튼 덕분에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맛있는 저녁도 먹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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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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