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빈과 슈퍼밴드를 보고 왔어요.
요즘은 cgv로 가서 오랫만에 대한 극장을 가보았다.
많이 변했다. 대학생일때 가보았으니..
멋진 극장에서 멋진 영화를 보았다. 아들과 함께 데이트 하면서. 요즘 아빠랑 셋이서 많이 보았는데. 표가 두장밖에 없어서 오늘도 둘만 봤다. 약간 아쉽다..
하지만. 영화는 대박.. 너무도 귀엽고 깜찍하 침멍크.. 한참을 웃었다. 팝콘도 먹으면서. 혹여 아이들 꺼라서 더빙이면 어쩌나 했는데. 아니어서 더욱 더 좋았다. 귀여운 앨빈은 지금도 생생하다. 오면서 울 아들은 여자 치멍크 이야기만 한다.너무예쁘다고 아들 눈에는 여자만 보이나 보다. 그래도 영어로 듣고 많이 이해하고 자막도 잘 읽으니 기특하다. 즐거운 영화 늘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슈퍼밴드이니 음악이 나와서 좋았고 너무도 생생한 다람쥐의 몸동작.. 살아서 움직이듯 진짜인것처럼 ... 귀여웠다.
행복한 하루.. 다음에도 또 보고싶다. 울 아들 1편 얼른 빌려다 보고 싶단다. 낼은 디비디 빌리러 가야지. 재밌는 영화 .. 추운날 고생한 보람 백배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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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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