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앨빈과 슈퍼밴드를 슈퍼쥬니어의 더빙으로 봤었는데
영화속 노래...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빨리와~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져~ ♪♪를
요즘도 흥얼거릴 정도로 좋아했던 아이에게
앨빈과 슈퍼밴드2의 개봉소식을 전하며 꼭 보여주리라 했었는데
맘스쿨에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시사회에 잘 다녀왔습니다.
대한극장에 안내가 잘 되어있어 4층에서 표를 배부받고
7층에서 관람하는 코스가 무난히 이루어졌고
앨빈과 슈퍼밴드2의 관심을 반영하듯 관람객이 객석을 꽉 채웠습니다.
몇년만에 다시보는 이젠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급 부상한
여전히 귀여운 앨빈,사이먼,테오도르
거기에 걸그룹 쟈넷,브리트니,엘레노어까지 합세해
멋지고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신나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기술의 발달로 더 선명하고 진짜같은 다람쥐들때문에
어른들이 봐도 감탄이 나오더군요.
겨울방학을 맞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영화가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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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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