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서맘
등록일 2009-12-15 20:36
조회수 1,063
댓글 1
직장맘이고 퇴근시간이 일정치 않고 늦다 보니 거의 아이들을 방목하게 되어
미안한 마음 있던차에 시사회가 당첨되어
큰애와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직장 마치고 서둘러 가서 영화시간에 늦지는 않았으나
간식살 시간적 여유는 없어 영화끝나고
민서와 치킨 먹으면서 이야기 나눴어요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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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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