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장효현
등록일 2009-12-16 17:10
조회수 1,002
댓글 1
작년에 앨빈과 슈퍼밴드를 넘 재미나게 봤던지라,,,
너무나 기대하고 갔던 시사회,,
역시나 울딸 1보다 더 재밌다고 합니다.
칩멍크와 치페티,,,
같이 나오니 너무나 귀엽고 깜찍하던지,,,
울딸은 칩멍크의 앨빈과 치페티의 브리트니가 맘에 든다고 하네.
제 뒷자리의 꼬마숙녀가 보는 내내 발을 의자에 툭툭쳐서 신경쓰이는 거 빼고는 너무나 잼난 영화 너무 잘 보고와서 딸도 저도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했답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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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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