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초등학교 2학년입니다.
엄마와 함께간 대한극장은 정말 크고 넓은 곳이었습니다.
엘빈과 슈퍼밴드 1을 보았는데 2를 본다니 기다리는 내내 기대되고 가슴이콩콩 뛰었습니다.
슈퍼밴드만으로도 멋있었는데 치페즈의 등장이라니...치페즈는 귀엽고 노래도 잘하니 좋았습니다.
슈퍼밴드는 앙증맞고 노래도 사람들 앞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잘 불렀습니다.
슈퍼밴드와 치페즈와의 협동 공연이 가장멋있었고 춤도 잘 추었습니다.
신나는 공연과는 달리, 풋볼경기 때문에 엘빈이 못오고 슈퍼밴드 2명만으론 노래를 부르지 못해 치페즈만 칭찬을 받을 땐 슬프기도 했습니다. 자기만 생각하던 앨빈이 슈퍼밴드라는 팀과 함께 하는 걸 보면서 감동받기도 했습니다.
앨빈과 슈퍼밴드3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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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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