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반갑고 그리워하던 만화영화네요. 어릴적 추억도 생각나고.. 저희집 아들과 딸- 짱구다 아따맘이다하는 엽기프로를 보고 좋아라 웃고 나루토다 파워레인저다 보면서 놀이랍시고 싸움놀이를 하는데, 저요 아주 tv볼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고 재유롭게 나둬야 할 시간에 잔소리하고 귀도 막아보고 눈도 가려보는데 제가 생각해도 짜증나는데 아무리 아이들도 짜증나겠지요? 무슨 마술도 아니고 허무맹랑한 변신과 보기에도 우악스러워 보이는 무기들과 요괴들의 생김은 너무 과대망상입니다. 우리 어렸을때 만화들은 로봇만화영화이면서도 실제 그럴듯하게 과학을 접목시켜서 만들고 따뜻한 정이 함께했는데 요즘 만화영화들은 싸우거나 헛소리(?)만 해대네요. 돌아온 아톰- 아톰아 돌아와서 반가원. 기다려 보러갈께!??
백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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