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극장의 스크린이 생각보다도 커서 전해지는 감동이 두배로 컸던 웨딩드레스 영화...
줄거리야 익히 짐작을 하고 보았지만 배우들이 주는 눈물연기엔 참으려고 했던 눈물이
않나올수가 없더라구요!!
떠나기전 혼자남겨질 소라를 위하여 엄마로써 해줄수 있는 일은 해주려고 노력하는 엄마와
딸 앞에선 항상 밝고 명량해 보이려고 하는 인내력이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저려오는게
엄마의 자식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의 끝은 어디일지 아니 있을런지...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와 사랑을 교감할수 있는 좋은 영화이기에 추운날씨에도 따스한 온정을
느끼고 돌아온 하루였습니다.
다시금 좋은 기회를 주신 맘스쿨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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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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