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김미진
등록일 2010-01-07 13:00
조회수 856
댓글 1
날씨가 너무 추워 많은 망설임 끝에 다녀온 "웨딩드레스" 시사회
대만족이었네요~~
영상이 너무 환상적이었어요~~
딱 여자들이 좋아할 영상들이 너무 좋았구요~~
아이를 낳아봐야 엄마의 마음을 안다고 하면
웨딩드레스를 봐야 그 딸이 엄마의 마음을 알 것 같은 .....
메말라 있는 감정에 불을 지펴 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했구요~~~
너무 사랑 표현에 서툴렀던 내 자신을 반성하며
우리 딸 많이 사랑해주려 합니다.
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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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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