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일 춥다는 예보때문에 웅이아부지의 반대가 심해서~^^;
어렵게 어렵게~아들과 야밤의 데이트를 나갔습니다~^^/
애들낳고는 그 시간에 명동행이 처음이라 추운줄도 모르고 돌아다녀서^^;;
나중엔 아들넘 다리가 아프다공^^;;
그래도 아픈줄 모를정도로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코믹하면서고 탄탄한내용구성등등~~
얼마전 포켓몬을 보았는데도,
엄마랑 보았던 영화중 단연 최고라고~~^^/
좋은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여~~^^*
아스트로보이 강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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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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