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13일 수요일 8시 서울극장
극장안이 약간 추운듯 썰렁했어요
추운날에도 불구하고 많은분들이 참석하셨어요
제 나이에 맞는 사랑에 관한 에피소드
수다같은 이야기들 공감이 되면서도
우리네 사고와 달리 그들만의 문화적 차이를
느끼게 하는 재미가 솔솔한 영화였습니다
이혼한뒤 전부인과의 하룻밤을 보내면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면서 놓치고 싶지않은맘
남자의 이기적인 맘을 볼수있었던 영화였습니다
건축 설계사인 새로운 사람 아담과 다시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또 한편으론 내게 저런 사랑이 찾아온다면
옛사랑이냐 현재의 사랑이냐 ? 나름 재미있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중년사랑에 관한 보고를 받은것같이
아주 유쾌하리만큼 재미있는 영화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넘넘넘 재미있게 봤기에 별 다섯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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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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