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부터 가슴이 저린다고 할까?
"웨딩드레스" 위암에 걸린 엄마가 마지막 딸에게 해주고싶은 선물의
상징적 의미랄까!
9살짜리의 딸과 웨딩드레스 디자인엄마가
떠나기 직전의 일상들을 보여주는 이야기속에서
절제된 눈물과 씩씩하게 보이려는 모성애
그안에서 매 장면마다 오히려 억누르는 슬픔이
더 아프게 다가왔던 영화 였습니다
만약 내가 내아이를 두고 내가 하늘로 가야 한다면
난 어떻게 했을까 많은 생각을 하게된 영화 이기에
아이에게 좀더 잘하고 건강하게 날위해서도
아들을 위해서도 열심히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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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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